제휴사는 신청 후 승인된 계정만 정상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의 제휴사 신청 페이지에서 사업자 정보/담당자 연락처 등 필수 정보를 제출하면 운영 확인 후 승인 절차가 진행됩니다.
승인이 완료되면 제휴사 전용 화면에서 요청 열람/입찰/낙찰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신청 단계에서 정보가 누락되면 승인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니, 연락처/사업자 정보/담당자 정보를 정확히 작성해 주세요.
네. 운영 안정성과 스팸/허위 입찰 방지를 위해 승인 완료 + 활성 상태의 제휴사만 핵심 기능이 정상 동작하도록 운영됩니다.
승인 대기/보류 상태에서는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고, 화면에 안내 메시지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승인 지연의 대부분은 서류/정보 누락입니다. 신청 정보가 최신인지, 담당자 연락 가능 상태인지부터 점검해 주세요.
제휴사 전용 요청 리스트에서 차량 정보/사진/요청 유형(매입/폐차/수출/전손)을 확인하고 입찰 대상을 선택합니다.
입찰 전 체크 포인트는 아래 4가지로 압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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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위별 사진이 충분한지, 손상이 명확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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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국내 매입인지/수출인지/폐차인지/전손 서류 협의가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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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조건: 지역, 견인 필요 가능성, 방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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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정보 누락(주행 불가, 경고등, 침수 의심 등)이 있는지
불확실성이 큰 건은 무리한 고가 제시보다, 조건을 명확히 적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게 장기적으로 안전합니다.
가격만 던지면 낙찰 이후 분쟁 확률이 올라갑니다. 판매자는 “조건이 명확한 업체”를 선호합니다.
아래 항목은 최소한 문장으로 남기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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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금액이 확정인지/예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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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가능 일정(당일/주말/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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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방식(직접 방문/탁송/견인 가능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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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방식(현장 즉시/서류 완료 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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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처리 범위(이전/말소/수출말소/전손 관련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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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비용 발생 가능 조건(견인비/서류비 등)
핵심은 “나중에 얘기하자”가 아니라 입찰 단계에서 최소한의 기준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낙찰은 판매자가 입찰 목록을 비교한 뒤 특정 제휴사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낙찰 = 연락처 자동 공개는 아닙니다.
기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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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낙찰(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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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사가 연락이 필요하면 언락(연락처 열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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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락 완료 후 연락 및 일정 확정
즉 “낙찰 → 언락 → 컨택” 순서로 이해하면 됩니다.
운영 정책상 낙찰된 건을 3일 이내 언락(연락처 열람)하지 않으면 아래가 자동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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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보증금(홀드) 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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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 자동 취소(낙찰 지위 해제)
이 규칙은 “낙찰만 받아놓고 연락을 지연/미진행하는 패턴”을 막아 판매자 피해와 서비스 불신을 차단하기 위한 최소 장치입니다.
불가피하게 진행이 어렵다면, 시간을 끌기보다 빠르게 취소/사유 전달로 정리하는 것이 페널티를 피하는 최선입니다.
홀드는 입찰/진행 중인 건에 대해 제휴사의 참여 신뢰를 담보하는 운영 장치입니다. 구조는 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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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에는 “총 잔액”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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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 건은 “홀드”로 잡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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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가능 금액 = 총 잔액 - 진행 중 홀드 합계로 계산됩니다.
낙찰 실패/마감 처리 등으로 해당 건이 종료되면 홀드가 정리되면서 사용 가능 금액이 회복되는 방식입니다.
홀드가 왜 잡혀 있는지(요청 번호/사유)가 명확해야 운영 대응이 쉬우니, 본인도 관리 화면에서 항목별 근거를 확인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타이밍은 낙찰 직후입니다.
판매자는 선택 이후 연락이 늦어지면 불안해하고, 일정이 미뤄지면 다른 채널로 진행될 가능성도 생깁니다. 또한 운영 정책상 3일 내 언락 미진행은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낙찰을 받았다면 아래 흐름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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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 확인 → 즉시 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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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연락(짧고 명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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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견인/정산 방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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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서류 안내 및 일정 확정
“연락이 늦는 업체” 이미지는 낙찰 유지에도 불리합니다.
제휴사 입장에서 운영 대응을 빠르게 만드는 건 “기억”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충전/홀드/홀드 해제/언락 같은 주요 이벤트는 거래내역으로 남아야, 아래 상황에서 혼선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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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락을 했는지/언제 했는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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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드가 왜 묶였는지/왜 풀렸는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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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분쟁 접수 시 사실관계 즉시 확인
실무 팁: 문제가 생겼을 때는 “요청 번호 + 발생 시각 + 화면 캡처” 3가지만 있어도 처리 속도가 크게 빨라집니다.
견적모아는 중개/기록 중심 운영이므로, 트러블 대응도 “감정”보다 “증빙”이 우선입니다.
권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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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가 필요하면 **사유와 근거(사진/점검 내용)**를 먼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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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연락두절이면 연락 시도 기록(통화/문자/채팅 캡처) 남긴 뒤 고객센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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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정보가 허위로 의심되면 스크린샷/정황 자료로 신고
운영 측은 서비스 내 기록(요청 내용/사진/입찰/낙찰/언락/시점)을 기준으로 반복 악성 패턴을 관리합니다. “말”보다 “기록”이 제일 강합니다.

